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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0년 3분기 엔터주 실적 비교 및 현황 점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by 정치! 2020.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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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분기 엔터주 실적 비교 및 현황 분석



이 글의 순서

 

2020년 3분기 엔터주 실적 비교표

SM은

빅히트는

JYP는

YG는

나가며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정치! 입니다.

 

저는 엔터산업에 관심이 많아서, 단기 종목으로 엔터주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엔터주의 고공행진이 잇따름에 따라, 저 같은 초보도 무려 60%의 수익을 봤네요.

 


 

최근 기나긴 하향세가 이어졌으나, 다시금 상승세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어제 자로 엔터사들의 2020년 3분기 실적이 발표되었고, 금일 주가는 다시 크게 감소했는데요. 

 


 

그럼 이번 3분기의 엔터주 실적을 비교해보고, 각 엔터사들의 현황에 대해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소견이지만 도움이 되었음 싶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2020년 3분기 엔터주 실적 비교표

 

 구 분

빅히트

JYP

YG

SM

매출액

1900 억

345.95 억

669 억

1,150 억

영업
이익

401 억

111.23 억

32 억

(흑자전환)

- 97 억

(적자)

당기
순이익

272 억

77.23 억

16 억

- 156 억
(적자)


SM은

 

신인 걸그룹 에스파의 데뷔를 앞두고 각종 루머와 연습생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영업 적자라는 3분기 실적이 발표됨에 따라 금일(2020.11.17) 주가가 전일 대비 5.86% 감소했습니다.

 

대표 걸그룹, 보이그룹 멤버인 아이린과 찬열의 인성 논란까지 고려했을 때, SM은 당분간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빅히트는

 

잘 키운 보이그룹 하나 열 걸그룹 부럽지 않다는 말이 모자랄 정도로, 방탄소년단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금일 타 엔터사 종가는 전일 대비 모두 하락한 반면, 빅히트만큼은 4.66% 증가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동생 그룹 TXT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 걸그룹, 보이그룹의 데뷔를 앞두고 있는 빅히트는 성장 가능성을 크게 점쳐볼 수 있습니다.

 


JYP는

 

빅히트를 제외한 엔터주의 대장주이자, 장사 잘하는 기업이라는 명성을 유지했습니다.

 

SM과는 달리 한 우물만 파고 있는 JYP, 니쥬의 컴백과 더불어 ITZY, 스트레이 키즈 등의 신인 그룹들이 자리를 잡아감에 따라 기대를 한껏 얻고 있는 종목입니다.

 

매출액의 30%를 영업이익으로 가져가는 JYP, 정말 대단합니다. 엔터주 중에서 장기투자 종목으로 고르자면 모두가 JYP를 꼽지 않을까 싶습니다.  

 


YG는

 

금년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의 가사처럼 지하에서 상공으로 날아올랐습니다. 신인 보이그룹 '트레져' 역시 단기간 내 싱글 3장을 발표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신인 걸그룹의 데뷔 역시 예정되어 있는 만큼, 미국을 먹어치운 YG엔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나가며

 

여러분은 어디에 베팅하시겠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빅히트와 JYP에 마음이 갑니다!

그럼 다음번에 더 유용한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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